신약성경 공부/네 복음서 이야기

레위를 부르시고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드시다 :죄인들과의 친교논쟁

윤 베드로 2026. 5. 5. 06:44

레위를 부르시고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드시다 : 죄인들과의 친교논쟁

            (마르 2,13-17 ; 마태 9,9-13, 루가 5,27-32)

예 수 레 위 율법 학자
배경 : 13예수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중이 모두 모여 오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14그 뒤에 길을 지나가시다가
       세관에 앉아 있는 알패오의
       아들 레위를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레위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15예수님께서 그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게 되었는데,
           많은 세리와 죄인도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자리를 함께 하였다.
  16바리사이파 율법학자들은,
     예수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잡수시는
을 보고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

󰡒저 사람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
17예수님께서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라고
              말씀하셨다.
 

 

*성경에 바리사이와 율법 학자들은 : 예수님의 반대 세력으로 등장한다.

그들은 : 이스라엘의 지도자로서 부유한 집단이었고,

                 旣得權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율법을 지키려고 안간힘을 쓰는 이들이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예수님을 반대한다.

    예수님을 위험인물로 보았던 것이다.

 

*예수님은 : 세리인 레위를 제자로 삼으시고,

                 ②세리가 베푸는 잔치에도 참여하셨는데,

이것은 죄인들과 접촉하면 자신도 부정해진다고 믿었던

               바리사이들로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므로 예수님을 비난.

예수께서 이런 사람들과 자주 어울려 식사하셨기 때문에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들과 죄인들의 친구로구나󰡓라는

          비난을 받으셨다(마태11,19 ; 루가 7,34).

이에 대해 Je께서는 :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하시면서

               죄인들에 대한 강한 사명감과 애정을 드러내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