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은 : 개인 탄원시편으로, 표제에 “다윗이 자기 아들 압살롬에게서 달아날 때” 지은 시 라고 당시 상황을 말하고 있다. 적들에게 포위당한 시편 작가는 θ의 도우심을 간청하며(2-4) 자신을 하느님께 내맡긴다(5-7절). 또 그는 자신과 백성들을 위해서 기도한다(8절 이하). 1. 현재의 고통 ; 적들의 포위1 [시편. 다윗. 그가 자기 아들 압살롬에게서 달아날 때] 2 주님, 저를 괴롭히는 자들이 어찌 이리 많습니까? 저를 거슬러 일어나는 자들이 많기도 합니다. 3하느님께서 저자를 구원하실 성싶으냐?” 저를 빈정대는 자들이 많기도 합니다. 셀라 2. 하느님의 지지 4 그러나 주님, 당신은 저를 에워싼 방패, 저의 영광, 저의 머리를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