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경 공부/네 복음서 이야기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윤 베드로 2026. 4. 8. 07:20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마르 1,29-34 ; 마태 8,14-17, 루가 4,38-41)

사람들 예수님 시몬의 장모
이야기(시몬의 장모 치유) 배경 :
              29그들은 회당에서 나와,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곧바로 시몬과 안드레아의 집으로 갔다.
              30그때에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어서,

열병 : 당시 열병은 마귀의 짓이었다고 생각.
사람들이 곧바로 예수님께
       그 부인의 사정을
        이야기하였다.



31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다가가시어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이 가셨다.

손을 잡아 일으키시는 것 :

            영적인 힘을 부어주는 상징적인 행위.
그러자 부인은
그들의 시중을
들었다.



이야기(많은 병자 치유) 배경 : 32저녁이 되고 해가 지자,

       ※안식일이 지나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사람들이 병든 이들과
      마귀 들린 이들을 모두
     예수님께 데려왔다.
33온 고을 사람들이
         문 앞에 모여들었다.
34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시고
                많은 마귀를 쫓아내셨다.
그러면서 마귀들이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들이 당신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두 가지 이야기로 구성 :

첫 번째 이야기는 : 예수님이 회당에서 나와 시몬의 집에 가셨을 때

               시몬의 장모가 열병을 앓고 있었는데, 이 부인을 치유해 주신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32-34): 예수의 그동안 치유활동을 짧게 정리한

                 要約 보도문.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이 지나 일을 할 수 있게 되자,

                      온갖 병자들을 치유해주시고,

                       많은 마귀를 쫓아내시며 두 번째 함구령.

예수님은 : 수난 전에 당신의 정체가 밝혀질 때마다 함구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