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는 주교 (교황, 추기경, 대주교 포함)와 신부를 가리킨다.
성직자라고 하면 여기에 부제가 더 포함된다.
부제는 성직자이지만 사제는 아니다.
신부는 사제서품을 받은 성직자.
가톨릭교회의 성직자는 副祭·司祭·主敎의 3계층이 있는데,
사제를 신부라고 부른다.
‘영신적 아버지’라는 뜻이며, 서양에서는 ‘아버지’라 부른다.
신부는 미사를 비롯하여 聖務를 집행하므로
하느님과 인간의 중개자로 존경을 받는다.
인간을 대신해서 하느님께 제사를 드리고
하느님의 은총을 인간에게 베풀어 주는 聖事를 집전한다.
또한, 하느님의 진리를 인간들에게 가르치며
맡겨진 성당의 신자들과 재산을 관리한다.
가톨릭교회에서는 신부가 되기 전에 부제로 서품되어 司祭品을 준비하며,
신부들 중에서 교황에 의하여 주교가 임명된다.
※사제 = 주교 + 신부
성직자 = 주교 + 신부 + 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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