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래아 전도 시작 (마르1,14-15 ; 마태4,13-17, 루가 4,14-15)
14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시어,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15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요한의 회개와 세례운동 확산 → 사회 불안 要因(정치 지도자 입장)
→ 그래서 헤로데 안티파스는 요한을 잡아 가두고
→ 그때부터 예수 활동시작.
⇒예수님의 첫 번째 복음 선포 :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는 것.
*예수의 선포와 세례자 요한의 선포는 많은 차이가 있다.
세례자 요한의 선포는 : 같은 메시지이지만 위협에 가득 차 있다.
이 위협 속에는 좋은 결실을 맺지 않는 자에 대하여
‘불 속에 던져질 것’이라는 하느님의 심판, 분노,
罰이 암시되어 있으나(마태 3,7-10),
예수의 메시지는 : 福音(기쁜 소식)이다.
세례자 요한의 메시지처럼 듣는 사람을 움츠러들게 하는 위협적인 말은 없고,
Ɵ의 분노나 罰 따위의 언급은 전혀 없다.
*하느님 나라는 : 예수님의 선포와 설교의 핵심 주제로,
‘하느님 나라’란 : θ이 현존하고 θ의 법에 따라 다스려지는 나라.
(Ɵ나라 = 하늘나라 = Ɵ의 통치 = 神政).
하느님 나라는 : 어떤 한정된 지역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각자의 마음 안에서 건설되는 나라.
=즉, 예수님을 θ으로 믿고 받아들이고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 안에서 실현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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